생명보험사들이 상품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바꾸고 있다.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앞서 수익성이 높은 종신보험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과거 효자상품이었던 연금보험 비중은 크게 축소된 것이다. 1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2010년 종신, 건강, 연금, 변액보험 비중은 각각 26.4%, 17.6%, 26.2%, 29.8%로 변액보험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건강보험이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2020년 비중은 각각 34.5%, 22.4%, 19.7%, 23.4%로 종신보험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연금보험이 가장 낮은 비중을 차지했다.
저축보험의 경우 제도 및 금리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크고 위험보험료가 거의 없기 때문에 분석에서 제외했다. 생명보험 개인보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