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에 대한 부정적시선과 달리 국민연금에 의무적으로 들지 않아도 되는데 본인이 보험료를 전부 내면서까지 가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연금 당국은 급격한 고령화 속에 은퇴나 퇴직 후 다달이 생활비를 마련하는데 국민연금만 한 게 없다는 긍정적 평가가 퍼지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27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가입 의무가 없지만 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임의가입자'는 38만4천144명, '임의계속가입자'는 55만2천9명으로 모두 93만6천153명으로 추세대로 가입자가 늘면 올해 10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입 의무가 없는데도 국민연금 가입한 임의가입자와 임의계속가입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