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사라질 예정이었던 운전자보험 '교통사고피해부상치료지원금', 일명 '피부치 특약'의 절판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피부치 특약은 교통사고 발생 시 상해급수와 무관하게 보험금을 정액 지급하는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흥국화재는 이달까지 피부치 특약 판매를 연장했다고 영업 현장에 공지했습니다. 기존에는 지난 15일까지만 판매할 방침이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일까지 판매할 예정이었던 피부치 특약의 수납을 15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주요 손보사들은 지난달까지만 피부치 특약을 판매키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과도한 보험료 산출, 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