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명절에 나이 드신 부모님 얼굴을 보면 어느새 더 늘어난 주름과 왜소해진 몸에 마음을 졸이게 되죠. 특히 뭔가 깜빡 잊는 조짐만 보여도 치매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치매보험을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지금 전해드리는 내용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광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고령층에게 치매 걱정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복순 / 70세 : 자식들이 내줘야 되니까.
제가 돈이 없으니까 자식들이 내줘야 되잖아요. 자식들에게 피해 안 주고 그냥 쉽게 갈 수 있는 걸 기원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치매 보험이 최근 꾸준히 출시됐습니다. 진단 즉시 나오는 진단금과 함께 사망 시까지 지급되는 생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