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통시장 화재공제, 4분의 3 ‘미가입’ 코로나19 경영난 겹쳐 보험·공제 가입 저조 전통시장 구조적 문제, 보험료↑·가입률↓ 악순환 “공제 가입률 높여야” “상인 자부담 낮추기가 관건”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경기지역 내 운영 중인 전통시장 점포 수는 1만7614곳으로 이 중 화재공제에 가입한 점포 수는 4497곳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경기 수원시 팔달문 시장 내부의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경기 지역 전통시장의 화재보험·화재공제 가입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과 보험료 부담, 코로나19 시기 경영난이 가입률 저하를 악화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