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소 S업체는 A보험사에 정비요금을 청구했으나 이를 지급하지 않았다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다. A보험사가 정비요금을 지급한 후 민원을 취하했다.
#ㄱ씨는 B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았으나 보험금을 적게 지급했다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다. 약관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됐으나 보험금에 불만을 갖고 악의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블랙컨슈머'(악성 민원인)로 수년째 금융사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15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금융사에 접수된 블랙컨슈머 민원 건수는 평균 167.7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민원 중에서는 8.9%로 10건 중 1건은 악성 민원이라는 의미다.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