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대사학회-이종성 의원실 정책토론회 열어 산학연 전문가 "지속적인 골절예방, 정책적 과제로 가져가야"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강무일∙이사장 김덕윤)가 골절 없는 건강한 초고령사회를 위해 골다공증 첨단신약의 지속투여 보장을 요구했다. 아울러 골절 초고위험군에서 강력한 재골절 예방 초기치료 급여 개선을 골자로 한 골다공증 치료 환경 혁신을 주문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7일 오전 10시부터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 100세 시대를 여는 건강선순환의 시작’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실 주관, 대한골대사학회가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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