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승가원 사무국장 성화 스님 차별 극복·소외계층 포용이 불교복지의 참된 목표 소외이웃에 부처님 지혜 전하는 법보시와 맞닿아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고 이웃들에게 자비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이 시대 불교가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법보신문은 지면을 통해 부처님 지혜를 전하고, 공익법인 일일시호일을 설립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비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법보신문은 교계언론으로서 불교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사무국장 성화 스님(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이 법보신문 법보시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님은 “그동안 교계언론이 불교계 포교활동과 소식을 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