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이용자 특성에 대한 교육을 의무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김예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운영되는 시설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시설들에서 인권침해를 비롯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발행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이용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국민적 공분을 샀다. 김예지 의원실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자료요구와 관련 법률을 확인한 결과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이용자(아동,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