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으로 장병 전역 시 사회복귀준비금 1000만원 조성 지원 소득이 적은 청년의 저축액의 최대 3배 매칭, 장병이 전역 시 1000만 원의 목돈 마련 정부가 지원해준다. 정부는 26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 대책은 코로나 위기 극복, 격차해소, 미래도약 지원 등 3대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우선 연 소득이 2400만 원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월 10만 원을 저금하면 정부가 1~3배 매칭 지원해 3년 뒤 720만~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연간 납입한도는 120만 원이며 3년 만기다. 연 소득 3600만 원 이하 청년 대상인 청년희망적금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