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490대 피해..전소차량만 30~40대 달해 4개 손보사, 차량 관련 추청 보험금만 30억 아파트 시설물보험은 20억 수준에 달할 듯 지난 11일 천안 불당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 차량 폭발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수십억원의 보험금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피해를 봤다며 보험사에 신고한 차량만 490여대에 달하고, 이 중 외제차 비중도 30% 수준에 달해 보상 규모가 컸다.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천안 불당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로 인한 물적 피해 보험금은 약 5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손해가 30여억원, 아파트시설관리가 20여억원 정도다. 이번 화재는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차량 피해가 제일 컸다.
화재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