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에 따라 차주 vs 아파트가 보상 피해 차주들'자기차량손해담보'로 우선 보험처리 후 구상 청구 [앵커멘트] 천안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출장세차 차량이 폭발해 주변 차량 600여대가 파손된 사고가 있었죠. 출장 세차 직원은 가스통을 실은 차에서 담배를 피기 위해 라이터를 켜다 화재가 발생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는데요.
추정 피해액만 20억원에 달합니다. 최종적으로 화재 원인이 밝혀지면, 책임 소재에 따라 보험 처리가 될 지, 안될 지, 누가 피해액을 지불할 지 결론 납니다.
유지승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한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타오르더니 이내 폭발합니다.
세차를 위해 출장 나온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