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이 줘도 기피…당사자·IL센터·연구원 ‘공감’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궈?” 제한적 허용 절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과 29일 비대면 생중계로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주제로 제2차 척수플러스포럼을 개최했다.유튜브 캡쳐 활동지원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장애인을 위해 제한적으로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을 허용해달라는 목소리가 다시금 터져 나왔다.

가장 절실한 당사자는 물론,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한국장애인개발원 연구원까지 한목소리로 필요성을 주장한 것. 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과 29일 비대면 생중계로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주제로 제2차 척수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