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창립 60주년 기념 국제인구보건 심포지엄 “가족계획운동이 지향하는 바는 대체로 불임증 부부에 대하여는 임신을 도모하며, 임신 가능한 부부에 대하여는 그 수태와 터울을 조절함으로써 도의적으로나 모성의 건강을 위해서나 좋지 못한 인공임신중절을 피하고 원치 않는 수태를 미연에 방지할 뿐 아니라 태어난 자녀에 대하여는 그 생명을 존중하고 잘 양육하게 함으로써 적절한 가족 수 유지와 명랑하고 윤택한 가정생활을 이룩하고 나아가서는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에 있다.”(대한가족계획협회 설립취지서) 1961년 4월 1일,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전신인 대한가족계획협회 설립 취지서 내용이다.
국제가족계획연맹(IPPF)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