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 긴급문제 해결, '제주사랑의열매 복지현안 지원 프로젝트' (2) 코로나19, 외출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 홍익영아원은 만 5세 미만의 36명 아이들과 27명의 보육사가 교대로 함께 생활하는 시설입니다. 단체생활을 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위생을 철저히 지키지 않으면 집단감염의 위험이 높습니다.

아이들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외출을 못 하고 집에서만 생활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에는 연고자와 봉사자들이 찾아와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가며 활동적인 분위기를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외부활동 뿐만이 아니라 연고자와 자원봉사자의 방문이 제한되고, 4세 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