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보험 가입이 늘어나면서 생명보험사들이 다양한 온라인 미니보험을 쏟아내고 있다. 18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생보사 온라인채널 초회보험료는 252억원으로 전년대비 50% 가량 증가했다. 전통적인 대면 채널이 아닌 온라인 등 비대면채널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생보사들은 주요 암 보장 또는 소비자가 특정 암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상품이나 스마트폰 사용 관련 질환 보장, 취미·레저활동 관련 상해 보장, 코로나19 관련 상품 등을 내놓고 있다. 미니암보험은 발생빈도가 높은 주요 암을 보장하거나 특정한 종류의 암을 소비자가 선택해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