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어떤 보험 상품에 가입한지도 몰랐던 기자는 보험을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실손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분명히 서류만 준비하면 된다고 했는데 청구하는 과정에서 피보험자, 보험수익자, 보험금 등 왠지 들어본 것 같지만 정확한 뜻은 모르겠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보험은 계약서에 사인만 한다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알게 됐고 내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제대로 된 보장을 받으려면 기본 용어 습득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가장 기본은 보험료, 보험금입니다.
보험료와 보험금은 비슷한 용어지만 개념이 완전히 다른 용어입니다. 보험료란 보험에 가입한 계약자가 보험회사에 내는 금액입니다.
보험에 가입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