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회에서 전 세계 잇단 영아 사망사건을 일으킨 피셔프라이스 아기 침대의 책임을 묻기 위한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사측은 여전히 문제가 없다는 태도를 보여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네 번째 키워드는 "'죽음의 요람' 피셔프라이스 공포"입니다. 세계적인 유아용품 회사인 피셔프라이스의 전동식 요람의 모습인데요.
아기가 비스듬한 경사면에서 누운 채 자도록 설계된 최초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부모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으로 500만 대 이상 팔려나간 히트상품인데요.
하지만 지난 2019년 퇴출당했습니다. 일명 '죽음의 요람' 사건으로 불리는 영아 연쇄 사망 사건을 일으켰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