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넘어도 보장' 건강 보험 늘어 '100세 장수 시대' 도래에 질병 진단비 등을 보장하는 건강 보험의 만기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100세 상한선이 깨지는 추세다 .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2∼3년 새 만기가 100세보다 높은 건강 보험이 잇따라 등장했다. NH농협생명은 암과 심장·뇌·간·폐·신장질환 등 6대 질병을 105세까지 보장하는 '(무)평생케어NH종합보장보험'을 올해 2월 출시했다.

이어 이달 1일에는 암, 뇌질환, 심잘질환 보험금을 105세까지 보장하는 특약을 결합할 수 있는 건강 보험 상품을 간편 심사형으로도 개발해 '두개만묻는NH건강보험'(무배당, 갱신형)을 내놨다. 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