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의료이용량 따라 보험료 최대 4배 의료비 누수 주범 ‘도수치료’ 보장 제한 7월부터 비급여 항목 의료를 많이 받으면 보험료가 최대 4배 오르는 ‘4세대 실손보험’이 도입된다. 또 급여 항목 가운데 불임 관련 질환, 선천성 뇌 질환, 피부질환 등의 보장이 확대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실손보험 개편방안을 담은 표준약관(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30일 밝혔다. 현행 3세대 실손보험은 급여·비급여를 통합한 기본형과, 도수치료 등 비급여 3개 특약으로 구성된 상품구조다. 4세대부터는 급여를 주계약으로, 비급여 항목을 특약으로 분리한다.
이벤트 참여하기 비급여는 의료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 할인·할증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