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고 아동시설의 아이들] B목사 "학대는 일부 봉사자들의 주장" 첫 돌 전에 교회에 맡겨진 아기. 이 교회는 미신고시설이다.
공적 감시와 관리를 받지 않는 미신고시설이기에 일상적인 위험도 존재한다. 그래서일까.
이 교회는 아동학대로 고발당했고 폐쇄됐다. 이 아기는 앞으로 어디에서 살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미신고시설에 왜 아이들이 왔을까', '미신고시설에는 어떤 위험이 있는가'. <프레시안>은 <셜록>에서 보내온 '미신고시설'을 중심으로 위기 아동들의 처우와 삶을 되짚어보는 기획을 싣는다. A교회 문을 열고 들어간 서초구청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과 경찰은 눈앞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