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장례식장에 조문 가는 일도 힘들어졌죠.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함께하며 유가족들의 마음도 위로해야 하지만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기 힘든 시기입니다.

하지만 모바일로 장례식 현장을 확인하고 실시간 추모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용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직접 장례식장을 찾지 않아도 조문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유가족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고인이나 상주는 누구인지 알려주는 장례정보나 교통, 조의금 수금 등을 일괄적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가족을 둔 이용자들의 만족감은 적지 않아 보였습니다.

인터뷰() : 정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