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창립 30주년 특별대담 열어더 나은 삶 추구하기 위해 ‘죽음’ 대면해야죽음 앞에 자기 존재의 객관화 할 수 있어“어떻게 살 것인지가 분명해야 어떻게 죽을 것인가가 분명해지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가 분명할 때 어떻게 살 것인가도 분명해지는 것 같습니다.”‘웰다잉 문화’를 통해 우리 사회의 죽음의 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는 각당복지재단(이사장:라제건)이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의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공개 강연회를 열었다.지난 9일 각당복지재단 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라제건 이사장은 “‘죽음’이라는 단어가 금기시되고 기피의 대상이었던 1991년에 시작된 죽음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