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불안하면 집에서 양육해야지. 저희도 저 일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코로나 검사해야 해요.

저희는 무슨 죄인가요? 엄마들은 꽃놀이 다 다니고.

몰고 가지 좀 마세요.보육교사(추정)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쓴 글 중에서기사와 달리 교사보다 먼저 증상 나오고 확진된 아이는 없습니다. 아이들 동선만 확인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감염의 진원을 아이들에게 돌리는 건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 어린이집 학부모의 글 중에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최근 감염 경로를 밝히기 힘든 지역 감염마저 확산하면서, 온라인 공간에선 서로의 '방역 불감증'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