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이번 선거에선 선관위의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 유난히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3100여명에 이르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당한 직무수행에 따른 민형사 소송에 대해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야당에선 "선관위가 편파성을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권은영 기자입니다.[리포트]헌법기관인 선관위가 전례에 없는 전 직원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추진중입니다.직원이 정당한 직무를 수행하다 민형사 소송을 당했을 때에 대비해 민간 보험사에 보험을 들겠다는 겁니다.보장 기간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오늘 7일 재보선은 물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