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0만명의 국민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불리는 실손보험 상품이 잇달아 판매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이번달 초 미래에셋생명이 ‘착한 실손보험’이라고 불리는 3세대 실손보험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죠.
또한 ‘4세대 실손보험’ 판매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제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생명보험사들은 17곳 중 절반 이하인 8곳에 불과하고, 손해보험사는 13곳 중 10곳으로 줄어든 상황이죠.실손보험 판매 중단의 역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지난 2011년 라이나생명을 시작으로 오렌지라이프생명 AIA생명 푸본현대생명 KDB생명 DB생명 등이 실손보험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손보사 중에서는 AXA손보 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