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테이지 2021-덕구 이즈 백’에서 우현은 아들 양경원이 돌아온 것은 기쁘지만 10억의 사망보험금을 위해 아들을 죽은 사람으로 만들기로 했다. 15일 방송하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덕구 이즈 백’에서는 복남(우현)은 아들 덕구(양경원)가 돌아온 것은 기쁘지만 10억의 사망보험금 때문에 덕구를 가두고 덕구는 아내 순정(장희령)과 친구 동형(허지원)이 외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tvN‘드라마 스테이지 2020’방송캡처주인공 덕구(양경원)가 바닷가 방파제에 서서 낚시줄을 드리우고 서있다가 파도에 실려 바다에 빠져 실종이 되고 말았다. 5년이 지난 후 복남(우현)의 사망보험금으로 큰 장어집을 차리고 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