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이유로 비접촉 면회 제한했던 곳도 허용해야별도 공간서 칸막이 설치…접촉·음식 섭취 등 불가임종·중환자 보호자는 PCR음성 확인시 대면 면회도 #. 9일 오전 광주 동구 소태동 강남요양병원에서 지난 추석 이후 6개월 만에 어머니 A(90·여)씨와 딸·아들 며느리 등 다섯 명이 모였다. 비록 비닐 벽 때문에 떨어져 있었지만 A씨와 자녀들은 모처럼 정을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재회 기념으로 가족 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20여 분 동안의 면회가 끝나고 휠체어를 타고 병실로 들어갈 때까지 서로 연신 손을 흔들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면회가 제한됐던 모든 요양병원·시설에서 면회가 이날부터 가능해졌다.
방역을 이유로 비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