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가 개발한 다발골수종 치료제 '닌라로(성분명 익사조밉)'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되는 노바티스의 신경내분비암 치료제 '루타테라(성분명 루테튬 옥소도트레오타이드)'에 내달(3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여기에 더해 노바티스가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제 '비오뷰(성분명 브롤루시주맙)'는 오는 4월 1일부터 급여 적용된다.지난 23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이 의결됐다.먼저 다발골수종 치료제 '닌라로캡슐 2.3·3·4밀리그램(이하 닌라로)'은 제약사가 약제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