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동차사고 2건을 보험 처리했던 김궁금(가명·65) 씨는 올해 보험료가 지난해 보다 120만원(130만→250만원) 인상될 것이라는 설계사의 얘기를 듣고 멘붕에 빠졌다. 이에 김 씨는 지인의 조언을 듣고 `자동차보험료 할인할증 조회시스템(prem.kidi.or.kr)`에 접속해 과거 보험금 지급 현황을 열어봤다.
그랬더니 지난해 보험금 2건이 각각 30만원, 40만원의 소액임을 확인한 뒤 보험사에 전화해 해당 보험금을 뒤늦게 자비로 납부했다. 이후 보험료가 250만원에서 대폭 낮아진 140만원으로 갱신했다.김씨 사례처럼 올해부터는 운전자가 자신의 자동차보험료 할인할증 상세내역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조회, 상당한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