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 특정 신체 부위에 손상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드는 보험을 ‘키퍼슨(key person) 보험’이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 ‘중요한 사람’이 불의의 사고를 당할 때에 대비한 보험이다.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등이 많이 가입한다중화권 스타 유덕화는 과거 억대에 달하는 얼굴 보험에 들었다. 그 덕에 2017년 낙마 사고를 입었을 때 580억원에 달하는 보험금과 4억원에 이르는 입원비를 탔다고 알려진다.우리나라에도 이색보험에 가입했거나 가입 중인 스타들이 있다.강수연 - 얼굴보험 2억보통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정난정'으로 기억하지만, 1990년대 영화계를 풍미했던 배우 강수연.그녀는 국내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