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당신은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입니다. 피·땀·눈물의 대가로 월급을 받지요.

그런데 누군가 그중 수십, 혹은 수백만원을 늘 떼간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한국일보 마이너리티팀은 노동시장의 최하부에 위치한 간접고용 노동자 100명에게 '중간착취'에 대해 묻고, 그 지옥도(地獄圖)를 펼쳐보기로 했습니다.

중간착취를 금지한 근로기준법(제9조)은 과연 누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일까요.※월급은 세후 기준(세전 기준일 경우 별도 표시).

※각 노동자별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인터랙티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