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급여 개선 위해 의료계 의견조회 나서 ㅣ성형·정신·정형 등 각 진료과별로 산재보험 기준 개선안 제안마취통증의학과가 산업재해보험(이하 산재) 영역에서 역할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실시하는 도수치료, 근골격계 체외충격파치료 등 의료행위도 산재보험 급여 기준에서 인정해달라고 의견을 낸 것. 현재는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전문의만 산재보험에서 인정하고 있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대한의사협회를 통해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기준 개선에 대한 의견조회에 나섰다.
의협은 산하단체 의견을 취합해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했다.근로복지공단은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