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저희가 연중기획으로 전해 드리는<어르신이 행복한 나라>코너입니다.건강보험에서 정부급여 항목에 들어가면 치료비가 훨씬 싸지는 것처럼, 값비싼 노인복지용품도 장기요양보험상의 급여 항목에 포함되면 어르신들 부담이 줄어드는데요.그런데 이 급여제품이 되려면 연매출이 5천만 원을 넘어서야 신청할 자격이 생깁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어떻게 달성할까요?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년생에게 경력증명서를 떼오라는 것과 같은 격입니다. 김도형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복지용구 급여제품으로 등록된 A사의 휠체어입니다.중량은 15kg, 시중가는 40만 원 상당입니다.또다른 업체 B사의 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