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금융정책] 빅테크 보험서비스 규율체계 마련디지털 활용 헬스케어 활성화 추진방안도 나온다경미한 사고에도 과잉진료를 받는 일부 계약자로 인해 자동차 보험료가 상승해 소비자부담이 증가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된다. 또 실생활에 밀착한 소액·간단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소액단기보험업이 도입된다.금융위원회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금융위는 일부 자동차보험 계약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경미한 사고와 관련한 치료·보상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영국과 캐나다 등은 경미사고의 치료과정에 따라 표준화된 치료기간과 치료비용 등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