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이 보험부문 확장에 적극적입니다. KB와 신한, 하나금융은 지난해 잇따라 보험사를 인수하고, 디지털 체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보험이 상품 판매라는 본업을 넘어 헬스케어, 마이데이터 등 보험서 파생되는 사업 전망이 밝기 때문입니다. 금융그룹 내 시너지를 통해 보험 분야에서 선두 자리로 올라서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유지승 기자입니다.[기사내용]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디지털 세상에서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지 않으면 고객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며 변화를 강조했습니다.특히 디지털 강화를 통해 그룹 핵심 사업인 보험 부문을 키운다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