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와 경쟁 속 제판분리 본격화…일반인에게 헬스케어 사업 확대12년째 공전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탄력받나…보험협회장 의지 강해보험업계의 변화 바람이 2021년에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업계의 '제판(제조+판매) 분리'가 확산할 것으로 보이고, 계약자 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헬스케어사업'을 할 수 있게 돼 신사업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의 해묵은 과제인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도 올해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화·미래에셋 '제판분리' 결정…비용절감·빅테크와 경쟁 '업계 확산 관심사'올해는 보험상품 기획·개발과 판매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