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보험사는 크게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3대 대형 생명보험사인 한화생명이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두 번째로 제조와 판매 채널을 나누는 일명 '제판 분리'를 결정했습니다.이런 결정이 향후 보험업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류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화생명은 물적분할을 통해 내년 4월 판매만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형 보험대리점(GA)을 세울 계획입니다.
[한화생명 관계자 : 영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서 전문성 확보로 FP(전속 설계사)의 소득증대 및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관리 역량 또한 높여서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GA 시장 변화를 이끄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