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8월까지 직전 3년간4회 이상 수급 4600명 육박"고의 반복수급 막을 장치 필요"올 들어 8월까지 직전 3년간 실업급여를 4회 이상 받아간 사람이 46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는 6개월간 보험료를 총 2만5000원만 내고 월 150만원이 넘는 실업급여를 수령한 사례도 있다.13일 고용노동부가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실업급여 반복수급 현황’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직전 3년간 실업급여를 3회 이상 수령한 사람은 2만7395명이었다. 4회 수령자는 4519명, 5회 수령자는 8명이었다.고용보험제도는 근로자가 180일(주휴일 포함) 동안 보험료를 내고 비자발 이직을 하면 최소 120일간 실업급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