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초기 양육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출산 후 가장 힘든 시기인 100일까지 총 30일의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본인 부담금의 90%를 시에서 지원해줌으로써 출산가정의 경제적인 도움과 행복한 육아 돌봄이 되고 있어 출산가정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산모·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시행 이후 서비스 이용률이 71%로 꾸준히 증가, 전년대비 13%나 증가했으며, 산후 우울증 감소, 일자리창출 등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저 출산 대응 지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과 더불어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의 시상금도 받았다.또한 산모·아기 돌봄 사업은 지속적으로 신청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