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할인·할증제 적용…구실손·표준화실손에 소급적용 안돼'착한실손'에 이어 4세대 실손보험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 도입된다. 새로운 실손보험은 비급여 진료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4세대 실손 도입을 두고 업계에서는 과거 계약에 소급적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큰 실효성이 있을 지는 의문이지만 과도한 의료이용행태를 근절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보험연구원은 실손의료보험 제도개선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할인·할증 방식 보험료 차등제 도입 급여·비급여 보장 구조 분리 운영 자기부담금 상향 재가입 주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