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해진 '미니보험' 인기각종 질병을 두루 보장하는 보험상품에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특정 부문에 대해서는 나중에 받게 될지도 모르는 보험금에 아쉬움을 느낄 수 있다. 이때 관심을 둘 만한 게 ‘미니보험’이다.
갖가지 암 가운데 가족력 등을 고려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질환만 콕 집어서 들 수 있는 상품 등이다. 뼈가 부러지거나 골절로 깁스를 할 때마다 보험금을 주는 상품도 나왔다. 1년에 최저 700원이면 교통사고로 사망했을 때 500만원을 지급하기도 한다.13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명보험회사들은 수십여 종의 미니보험을 출시하고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다.
미니보험은 간단보험 또는 소액단기보험이라고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