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전용 모바일 금융 앱이 출시된다. 또 주택연금 가입자가 치매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등 고령층을 위한 금융 서비스가 대거 출시될 전망이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령친화 금융환경 조성 방안’을 30일 발표했다.먼저 은행이 점포를 폐쇄할 때 지점 폐쇄 영향 평가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게 하고 폐쇄 3개월 전에 고객들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등 사전 절차를 강화한다.또 버스를 활용한 이동점포나 무인점포를 활성화하고 전국에 2655개의 점포가 있는 우체국과의 창구업무 제휴를 강화해 대체 창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령층의 온라인 거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