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영세농 보험료 부담 더 낮추는 방안 필요”19일 오후 전남 나주시 다시면의 논에서 자라는 벼가 지난 7~8일 수해를 당한 후 고사해 누렇게 변해가고 있다. 연합뉴스기후위기로 자연재해 피해가 점차 심각해지는 가운데, 농업인의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재해보험 가입농가의 손실보상률을 높여 현실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0일 농림축산식품부 집계를 보면 최근 수해로 침수 피해를 본 전국 농경지는 2만7633(16일 기준)에 달한다. 벼 침수 피해가 2만2394로 가장 많고, 채소 2010, 밭작물 1235 등의 순이다.
낙과 피해도 308였고, 유실·매몰 피해도 1340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