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OTT 웨이브·MBC 합작 'SF8'한국 SF소설 토대 영화감독 8인 뭉쳐지난달 웨이브 출시, 14일 MBC 첫방현실적 소재, 생활밀착형 고민 담아'SF8' 8부작 중 첫 에피소드 '간호중' 포스터. 식물인간 엄마를 10년째 모셔온 딸과 간병로봇 역할을 모두 배우 이유영이 1인 2역했다.

[사진 웨이브, MBC]우주전쟁·외계인은 옛말이다. 존엄사‧취업문제‧사회적 소수자 등 현대사회의 내밀한 고민이 근미래 무대의 생활밀착형 이야기로 펼쳐진다.

“사흘 뒤 지구가 멸망해도 내일의 면접을 고민하는 청춘”(『우주인, 조안』 김효인 작가의 말)처럼.2주만에 30만 시청한 한국판 '블랙미러'최근 젊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