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차량손해’ 특약에 가입돼 있어야 가능2013년 이후 7년 만에 긴 장마가 찾아오고 좁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자동차 침수 피해가 속출하는가 하면 재난, 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침수 차량이 증가하며 손해보험사들의 손해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하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를 웃돌 것이라고 예측이 나오고 있다. 1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7월9일부터 지난9일까지 한 달간 폭우로 인해 차량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보험사에 접수된 피해 건수는 7113건이며 추정 피해액은 711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에 7월 마감 기준, 자동차보험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손해보험사 4곳(삼성화재·현대해상·DB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