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이른바 'IT 공룡'들이 이젠 은행, 보험, 증권과 같은 정통 금융업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 금융전담 자회사를 통해 자동차 보험료 비교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인데, 이를 두고 때아닌 보험료 인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왜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네이버의 금융업 진출 상황, 지금 어디까지 갔나요?
네이버는 보험과 증권, 후불결제 등 금융업에 전방위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네이버의 금융전담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달 별도의 보험 전문 자회사를 만들었고요.당국은 네이버파이낸셜에 여러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보험대리점을 승인해주는 것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