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 226곳 개별 관리…연 1회 점검 그쳐응급환자 이송 공공성 강하지만, 사설구급차 지원 '0원'[편집자] 응급환자를 태우고 가던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기사의 횡포가 알려지면서 국내 응급차 시스템에 대한 점검과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사설 구급차에 대한 개선 요구가 절실해 보입니다.
'119 구급차'와 똑같은 일을 하면서 단지 '사설'이란 이유로 불신과 홀대를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뉴스핌은 국내 사설구급차 운영 실태와 현장기사의 애환,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짚어봅니다.사설구급차에 대한 불신과 홀대의 이유 중 하나로 정부가 사실상 '나몰라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