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지 않기로 했다. 두 사람 다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박2016년 6월 8일의 사진 한 장.
당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찾아 구의역 사고와 관련해 서울메트로의 스크린도어 관리 실태와 사고 수습 현황, 재발방지 대책을 보고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중앙포토]11일 오후 1시 30분께, 김 위원장이 오후 3시 박 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을 거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등은 조문하지 않는다는 소식과 함께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