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법조사처, '자동차보험 한방진료의 현황과 개선과제' 발표자동차보험 한방진료가 손해보험업계와 한의사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보험업계는 한방진료비가 자동차보험 손해율 증가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반면 한의사업계는 손해액 증가분에서 한방치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14% 수준으로 물적담보 원인이 크다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국회 입법조사처가 자동차보험 한방진료의 진료수가기준을 심의의결할 수 있는 기구 신설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진료비의 합리적인 세부심사 기준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자동차보험 제도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 국회입법조사처는 '자동차보험 한방진료의 현황과..........